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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미&10X’s N.E.R.D.S

'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핸들
@jake8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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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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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8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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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채널의 포스팅

339건
  1. KB증권 10월 전략 - 부록 : 맨큐의 Inflation Target "중앙은행의 무능함을 인정하자"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4233 »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보는 프레임 변화를 검토 중이며,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 TF 수장이 그레고리 맨큐. 맨큐는 2024년 「인플레이션에 대한 6가지 믿음」에서 2% 단일 목표 대신 1~3% 범위 제시를 언급한 바 있음. » 이것이 통화정책에 반영되면 명목 목표는 2%로 유지하면서 실질적 허용범위를 넓히는 효과가 생기고, 추가 금리인상 횟수가 줄어들 것이라는 기대를 시장에 심어줄 수 있음. 연말에 각 TF에서 권고안이 나올 예정.

    조회수2,873포워드28
  2. KB증권 10월 전략 : 기다린 만큼 더 (주식/반도체 비중 확대) #2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4230 ✅ 수급적으로는 주가가 오를수록 급등기에 추격매수했다가 손실상태에 진입한 개인투자자들의 손절매가 나오는 ‘매물저항’이 강해지면서 상단을 제약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다. 추정은 불가능하지만 얼만큼 물량이 나올지 대략 보려면, ‘급등기에 따라 산 물량’을 보면 된다. 평소답지 않게 주가가 오르는데 따라서 사는 처분효과가 사라질 때가 위험선호의 변화가 일어나는 때로 정의했었다. 그렇게 보면 개인투자자들로부터 나와야 할 일명 ‘물린 매물 (속어라 사용 말아야 하지만 워낙 널리 쓰여 적었다)’은 ‘급등기에 따라서 산 물량’이 될 것이다. 삼성전자가 급등기에 시가총액 대비 1.5%, SK하이닉스가 1.7%의 매수세가 유입됐는데, 최근 조정 구간에서 해당 수량의 절반 이상 매도가 발생했다. 사람들이 바라던 물린매물의 소화는 이미 진행 중인 것이다. ✅ 매물저항이라면 거래량이 터지는데도 가격이 오르지 못하는 흔적이 있어야 한다. 따라서 가격대가 높아질수록 윗꼬리가 길어지거나 고가에서 되돌림이 강하게 나오는 등의 증거가 관찰돼야 하지만 최근 KOSPI는 고가대비 되돌림 정도가 오히려 낮아졌다. 진짜 매물저항을 보려면 7,000pt 중반이상의 거래가 많았던 지수대가 중요한데, 이미 매도가 나오고 있음을 감안하면 거래만 붙어준다면 막상 저항은 세지 않을 수 있다.

    조회수2,762포워드51
  3. KB증권 10월 전략 : 기다린 만큼 더 (주식/반도체 비중 확대) #1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4228 ✅ 신기술 시대의 인플레이션에는 가격이 오르는 것뿐 아니라, 비용은 그대로인데 생산성이 기대만큼 빠르게 늘지 못하는 것도 포함된다. 이 관계를 잘 보여주는 지표가 단위노동비용 (ULC, Unit Labor Cost)이다. ULC는 시간당 노동비용을 생산성으로 나눈 값이다. ✅ 2023년 이후 생산성은 3년째 상승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AI의 효과라기보다, 이민 감소와 고령화로 노동공급이 제한된 상태에서 산출이 늘어나며 생긴 측면이 크다. 근로시간이 거의 늘지 않는 경제에서는 산출만 늘어도 생산성이 올라가기 때문이다. AI에게 좋은 시나리오는 근로시간이 정체된 가운데서도 산출이 꾸준히 늘어 생산성 증가율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다. 이 경우 임금이 오르더라도 ULC가 안정되어, 1990년대 후반처럼 저물가 속 성장이 이어질 수 있다.

    조회수2,451포워드33
  4. 삼성전자 향후 3년 주주환원 예상치 : 약 6,150억달러 (약 800조원)

    게다가 혹자는 주주환원과 주가에는 큰 상관 관계가 없다며 애써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듯한 발언을 하지만 삼성전자의 향후 3개년 환원 계획은 현재 예측 FCF 기준으로 약 6,150억 달러 (약 800조원) 가 예상되는데 이는 전세계 금융 역사에 전무후무한 수준이 맞다 https://t.me/jake8lee/1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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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AI발전에 메모리가 필요한가

    LTA의 신뢰성이 보장되어있는가 HBM에 대한 락인은 확보되어 있는가 수요가 줄어들어 이익이 감소하여 싸이클 하강기라도 금리가 올라 펀더맨털을 혹시라도 건들지라도 선거에서 누군가 이기더라도 엔캐리가 나오더라도 레버리지 시장이 무너지더라도​ 나한텐 관심없는 일이고 불확실성에 배팅한 특권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 특권은 리레이팅에 배팅할 충분한 비중을 보유할 수 있는 권리이다. https://m.blog.naver.com/roe_20/22443097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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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Micron Technology 컨퍼런스 콜 (2026년 9월 30일) 중 #3

    반도체 산업의 자본집약적 특징 관련 CFO Mark Murphy 발언: » 고질적으로 높았던 반도체 산업의 자본집약도가 공급사들의 절제된 Capex로 인해 낮아지는 현상은 산업이 구조적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의미 Timothy Arcuri (UBS): "How do we think about capital intensity over the longer term for the business? I know you used to talk about mid-30s. That seems a little high, probably given what is going on now, but is 20%-25% the new norm?" Mark Murphy (CFO): "As it relates to capital intensity, I think, as you point out, that capital intensity is low on historic levels, and that is reflective of the strategic asset that memory and storage has become, and the industry is structurally reset." Timothy Arcuri (UBS): "장기적으로 이 사업의 자본집약도는 어떻게 봐야 할까요? 예전에는 30%대 중반을 말씀하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지금 상황을 감안하면 그건 좀 높아 보이는데, 20~25%가 새로운 기준이 되는 겁니까?" Mark Murphy (CFO): "자본집약도에 관해서는, 지적하신 대로 역사적 수준에 비해 낮은 게 맞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메모리·스토리지가 전략 자산이 되었다는 점, 그리고 산업이 구조적으로 재설정되었다는 점을 반영합니다."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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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Micron Technology 컨퍼런스 콜 (2026년 9월 30일) 중 #2

    고객사 향 장기계약 관련 CEO Sanjay Mehrota 및 CFO Mark Murphy 발언 » 일부 고객사들은 기존 2030년에서 2031년 까지 계약 연장 희망하며, SCA에 대한 약정 즉 Take or Leave의 비중도 크게 증가하는 중 ① CEO Sanjay Mehrotra "Customers want SCA assured supply beyond 2030, and we have now signed SCAs that extend into 2031" » 고객들은 2030년 이후까지 SCA로 공급을 보장받기를 원하며, 우리는 이제 2031년까지 이어지는 SCA를 체결했습니다. ② CEO Sanjay Mehrotra "Three quarters of this estimated revenue has a defined pricing framework… The remaining quarter… has pricing negotiated periodically" » 이 추정 매출의 4분의 3은 가격 체계가 확정돼 있습니다. 나머지 4분의 1은 가격을 주기적으로 협상합니다. ③ CFO Mark Murphy "All SCAs have take or pay contracted volumes" » 모든 SCA에는 take-or-pay 약정 물량이 들어 있습니다. ④CEO Sanjay Mehrotra "Financial commitments from customers have increased to $32 billion, the vast majority of which are cash deposits" » 고객으로부터의 재무적 약정은 320억 달러로 증가하였으며, 그 대부분은 현금 예치금입니다.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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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Micron Technology 컨퍼런스 콜 (2026년 9월 30일) 중 #1

    디램 공급/수요 균형 정상화 예상 시기 관련 CEO (Sanjay Mehrota) 발언 » 기존 '2028년 이후 정상화 예상'에서 이제는 "우리도 그 시기를 가늠할 수 없다" We do not have line of sight to when supply and demand will return to balance, even with additional industry DRAM clean room space plans; clean rooms take a long while to build. Even after they are built, even after first wafer output, production ramps up only gradually » 수급이 언제 균형을 되찾을지 우리도 알 수 없습니다. 업계가 DRAM 클린룸을 추가로 짓겠다는 계획까지 감안해도 마찬가지입니다. 클린룸은 짓는 데 한참 걸리고, 다 짓고 나서도, 첫 웨이퍼가 나온 뒤에도 생산은 서서히 올라갈 뿐입니다.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4220

    조회수1,993포워드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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