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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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Factors)
✅ 한국 비중확대 — KOSPI 목표 9,000pt +36% 상승여력, 단기 밴드 5,500~10,500pt
✅ Capitulation Index -2.53으로 2008년 이후 최저, KOSPI 실현변동성은 1998·2008년 고점 상회, 과거 5차례 변동성 스파이크 정점 이후 30거래일간 10~30% 랠리 : 1998·2008·2011·2020 모두 3개월 후 플러스
Thesis)
✅ Shawn Kim의 아시아 테크팀은 중국산 컨슈머급 메모리를 PC와 스마트폰에 통합하면 공급 제약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이는 단기 HBM 해법이 아니며 공급 증대에는 수년이 걸릴 수 있다고 본다. 중국 생산업체의 실효 산출량은 수율과 기술 격차로 상당히 할인, 중국발 HBM 공급 기여는 보수적으로만 모델링 필요, 리소그래피 접근성이 하드 실링(hard ceiling)으로 남아 있다는 결론
✅ 성장 측면 컨센서스는 MSCI Korea의 2026년 EPS 성장률을 312%로 전망, 주목할 점은 컨센서스가 2027/2028년에도 20%의 EPS CAGR을 전망하고 있다는 점. 시장은 2026년 메모리 주도 실적 상승의 반전을 이미 할인하고 있다는 판단, 밸류에이션이 이전 사상 최저치를 밑도는 만큼 메모리 실적이 향후 2년간 정체되더라도(Shawn Kim의 견해는 아니다) 한국은 EM 대비 추가 아웃퍼폼을 달성할 수 있음
✅ KOSPI 30일 변동성은 지난 30년간 볼 수 없었던 수준까지 치솟아 98년 아시아 금융위기 고점(73%)을 넘어섰고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고점도 상회했다. 과거 사례(1998, 2008, 2011, 2020)에서 변동성 고점일 기준 3개월 후 KOSPI 수익률이 모두 플러스 또는 보합. 이는 극단적 변동성 정점이 추가 하락의 시작이 아니라 캐피튤레이션과 일치하는 경향이 있다는 견해를 뒷받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