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 대표단이 중국 순방을 통해 1000억원 규모의 외자 유치와 제조 AI, 관광, 수출 판로 확대를 아우르는 종합 협력 기반을 확보했다.
- 중국 DMG그룹은 경남에 약 1000억원을 투자해 자동차 부품 및 전력공급장비 생산공장을 신설하고 150명을 신규 고용하기로 협약을 맺었다.
- 상하이에서 열린 수출상담회를 통해 도내 6개 중소기업이 현지 바이어와 화장품·건강식품 중심의 총 786만 달러 규모 수출의향서를 체결했다.
-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AGIBOT을 방문해 피지컬 AI 공정 적용 사례를 점검하고 항공·방산·원전 등 주력 산업 연계 '제조 AI 거점' 조성을 구체화했다.
- 중국 대형 여행 플랫폼 통청여행과 관광 활성화 협약을 체결하는 한편 현지 진출 제조 기업들과 간담회를 열어 유턴 기업 지원책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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