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eqin 집계 기준 이달 초까지 글로벌 PEF의 한국 투자액은 약 370억달러(50조8000억원)로 2021년 역대 최대치(414억달러)에 근접했다.
- AI 산업의 급격한 성장에 힘입어 글로벌 투자 자본이 국내 반도체 제조사를 넘어 데이터센터와 전력 인프라 전반으로 대거 유입되고 있다.
- KKR은 올해 사상 최대인 약 30억달러를 집행해 한국을 아시아태평양 내 3대 투자 시장으로 격상시켰으며 추가 투자 기회를 모색 중이다.
- KKR은 삼성SDS 전환사채(CB)에 8억8000만달러를 투입하고, SK텔레콤의 신설 데이터센터 사업에도 대규모 자금을 출자하며 AI 확장에 합의했다.
-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가동을 위한 청정에너지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글로벌 PEF들은 한국의 재생에너지 시장을 핵심 장기 투자처로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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