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발표한 연간 90조~110조원 규모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이번 3분기에만 약 30조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집행할 계획이다.
- 이번 3분기 배당 기준일은 9월 30일로, 배당 권리를 확보하려면 2영업일 전인 28일 정규장 또는 오후 8시 애프터마켓까지 매수를 체결해야 한다.
- 유진투자증권은 자사주 제외 기준 3분기 주당 배당금을 직전 분기 대비 약 12.3배 늘어난 4604원, 예상 배당수익률은 6%대 수준으로 추산했다.
- 최종 배당금과 세부 지급 규모는 오는 10월 말 삼성전자 이사회를 통해 공식 확정될 예정이며 발행 주식 수 변동에 따라 실수령액은 변경될 수 있다.
- 증권가는 고배당 매력이 23만~24만원선 주가의 하방 지지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면서도 배당락일(29일) 이후 주가 변동 리스크를 유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9210011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