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nasonic Energy는 하이퍼스케일러 맞춤형 백업 시스템 공급 호조에 힘입어 회계연도 기준 데이터센터 배터리 매출이 전기차(EV) 배터리 매출을 넘어선 5,500억 엔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 AI 데이터센터 랙 내부용 소형 리튬이온 배터리 팩 시장에서 약 80%의 점유율을 확보한 가운데 오사카, 캔자스, 도쿠시마 공장을 중심으로 데이터센터향 생산을 본격 확대했다.
- Hitachi Energy가 변압기 공급 부족 장기화에 대응해 미국 미시시피주에 5억 2,800만 달러 규모의 신규 공장 건설을 발표하는 등 일본 전력·장비 공급망 전반이 AI 인프라 수혜주로 부상했다.
- 니케이 조사에 따르면 일본 내 AI 데이터센터 용량은 향후 8년간 4배 급증해 미국과 중국에 이어 세계 3위 투자처로 올라설 것으로 분석되었다.
- 랙당 전력 소모가 1MW 수준으로 폭증함에 따라 Schneider Electric의 랙 내부 액체 냉각 솔루션과 Sumitomo Electric의 30년 수명 비인화성 바나듐 레독스 흐름 전지 등 차세대 인프라 채택이 본격화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