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1월 20일 국가 차원의 양자보안 체계 구축 근거를 담은 개정 '양자기술산업법'이 본격 시행된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양자컴퓨터 보안 위협 대응을 위해 PQC 시범전환 대상을 기존 3개 분야에서 통신·금융·국방 등 5대 핵심 인프라로 확대 지정했다.
- 드림시큐리티 컨소시엄은 통신 분야 사업자로 선정되어 국내 200여 개 연구기관이 사용하는 국가과학기술연구망(KREONET) 핵심 백본망의 PQC 전환 및 연동 안정성 실증을 전담한다.
- 정부는 시범사업 확대와 더불어 2030년까지 암호자산 자동 탐지·전환 플랫폼 및 QKD-PQC 하이브리드 결합 등 핵심 인프라 기술 개발을 완료할 방침이다.
- 이번 국가 연구망 실증 데이터는 향후 공공·통신망 전반으로 확대될 양자보안 전환 시장에서 주요 사업 수주 레퍼런스로 직결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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