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rck와 Moderna가 흑색종 임상 3상에서 성공을 거두며 침체되었던 개인 맞춤형 암 백신 시장이 다시 급부상하고 있다.
- Roche와 BioNTech는 췌장암 1상에서 87.5%의 장기 생존율을 확인하고 2상 임상을 진행 중이나 대장암 임상은 무용성 평가로 중단했다.
- BioNTech는 맞춤형 외에도 HPV16 양성 두경부암 표적 BNT113과 비소세포폐암 표적 BNT116 등 기성품 형태의 mRNA 면역 치료제를 개발 중이다.
- 프랑스 OSE Immunotherapeutics는 비소세포폐암을 대상으로 5개 종양 항원을 표적하는 오프더셸프 백신 Tedopi의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다.
- Elicio Therapeutics와 Agenus 등 후발 바이오 기업들도 특정 유전자 변이 표적 및 면역관문억제제 병용요법으로 파이프라인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