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asonic, 원가 부담에 CCL·PP 가격 최대 30% 추가 인상 단행 - DIGITIMES
(by https://t.me/TNBfolio))
- Panasonic이 2026년 들어 두 번째로 인쇄회로기판(PCB) 및 IC 서브스트레이트 소재 전반의 가격 인상을 단행했으며, 9월 1일 출하분부터 최대 30% 상향 적용했다.
- 범용 PCB 및 IC 패키지 기판(LEXCM GX)용 CCL·PP 가격은 30%, 초저손실·고속 PCB 소재(MEGTRON, XPEDION)는 15% 인상되었다.
- 사측은 지난 5월 1차 인상(15~30%)에 이어 핵심 원자재 가격 상승과 부자재·에너지·물류비 부담이 자체 감내 한계를 초과했다고 밝혔다.
- 한편 생산능력 확충을 위해 중국 광저우 공장에 약 75억 엔을 투입해 2027년 양산을 목표로 AI 서버용 CCL 라인을 증설 중이다.
- 또한 태국 신공장에 약 170억 엔을 투자해 2029 회계연도까지 생산능력을 두 배로 늘리고, 2030 회계연도 AI 서버 관련 매출 1000억 엔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901PD243/panasonic-ccl-pcb-ic-substrate-materials.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