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클라우드의 업무 협업 플랫폼 라인웍스(Line Works)가 TSMC 본사가 위치한 대만 신주시(Hsinchu City)의 공식 협업 도구로 채택되었다.
- 이번 공급은 대만 행정 기관과의 첫 대규모 협력 사례로, 네이버클라우드는 일본 시장 확장에 이어 대만 공공 부문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 신주시는 스마트 시티 구현과 인공지능(AI) 기반 행정 디지털 전환 사업의 일환으로 라인웍스를 대규모로 도입했다.
- 라인웍스는 대만 시장 진출 약 10개월 만에 150개 이상의 기업 및 공공 기관을 확보하며 이용자 수 1만 명을 돌파했다.
- 양측은 단순 도구 도입에 그치지 않고 AI 및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행정 연구와 실증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해 공공 서비스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