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양바이오팜이 자체 개발한 mRNA 암백신 전달체 플랫폼 나노레디의 비임상 연구 성과를 국제학술지에 표지 논문으로 게재했다.
- 나노레디는 수지상세포를 표적해 기존 LNP 대비 최대 20배 많은 mRNA를 탑재하며 반복 투여 시 안전성을 개선했다.
- 미리 제조한 전달체에 맞춤형 mRNA를 혼합하는 방식으로 환자 개인맞춤형 암백신을 신속하게 생산할 수 있다.
- Moderna와 MSD의 맞춤형 암백신 임상 3상 성공 소식이 전해지며 mRNA 플랫폼을 보유한 삼양바이오팜 주가는 상한가를 기록했다.
- 회사는 향후 연구개발 영역을 In vivo CAR-T 및 중추신경계 치료제로 확장하고 글로벌 기술이전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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