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의를 믿고 제도를 짜지마라. 인센티브로 움직이게 되어 있음.
-기득권을 넘는 것은 매우 어렵다. 연동형이니 뭐니 할 것 없이 비례대표만 기존 47명에서 100명으로 늘렸으면 위성정당 꼼수도 없이 비례성을 확보할 수 있었을 것. 하지만 지역구 국회의원 수가 주는데 현역 지역구 국회의원 동의해줄리가 없었고 준연동형이라는 기형이 탄생함.
-적극적으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도입하고자 한 정의당은 24년 선거에서 0석을 획득하며 사실상 궤멸상태가 됨.
-무언가 바꾸다보면 대부분의 경우 세금만 더 듦.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