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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이 그레이엄에서 피셔로 옮겨 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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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5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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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투자하렵니까?Quantum edge · 이웃 4,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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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012013년 11월 15일, 83세의 버핏은 8개 대학에서 온 MBA 학생들과 만나 16개 질문에 답했으며, 기록은 강연 발언과 정확히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
- 02버핏은 그레이엄에게 컬럼비아대학교에서 배운 숫자 중심 투자법으로 시작했고, 시가꽁초 방식은 싼 주식을 반복 매수해 한 번의 수익을 얻는 접근이라고 설명했다.
- 03그는 1951년 웨스턴 보험회사의 주당순이익이 29.09달러였고 전년에는 21.66달러였으며, 자신이 발견했을 때 주가는 16달러였다고 회고했다.
본문 요약
버핏은 자금 규모가 작을 때는 그레이엄식 저가 매수, 규모가 커진 뒤에는 피셔·멍거식 우량 기업 투자가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 항목 | 값 | 비고 |
|---|---|---|
| 투자 방식 비중 | 그레이엄 85%, 피셔 15% | 1969년 포브스 인터뷰에서 밝힌 비율 |
| 버크셔 순자산 | 2,100억 달러 | 강연 당시 |
| 벌링턴 노던 인수 | 265억 달러 | 2010년 2월, 잔여 지분 77.5% 인수 |
| 벌링턴 노던 세전이익 | 30억 달러 → 60억 달러 | 인수 몇 년 전 대비 강연 당시 |
| 대한제분 시장 점유율·주가 | 25% · 이익의 2배 | 국내 밀가루 시장 점유율, 한국 투자 사례 |
- 2013년 11월 15일, 83세의 버핏은 8개 대학에서 온 MBA 학생들과 만나 16개 질문에 답했으며, 기록은 강연 발언과 정확히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
- 버핏은 그레이엄에게 컬럼비아대학교에서 배운 숫자 중심 투자법으로 시작했고, 시가꽁초 방식은 싼 주식을 반복 매수해 한 번의 수익을 얻는 접근이라고 설명했다.
- 그는 1951년 웨스턴 보험회사의 주당순이익이 29.09달러였고 전년에는 21.66달러였으며, 자신이 발견했을 때 주가는 16달러였다고 회고했다.
- 2004년 한국 기업 약 20곳에 개인 계좌로 약 1억 달러를 투자했으며, 대한제분의 주당 장부가치는 약 20만 원이고 대부분 유가증권이었다.
- 자금이 적으면 안전마진이 큰 저가 주식을, 버크셔처럼 자금 규모가 크면 규모와 경쟁력이 강한 기업을 찾는다고 말했다.
시사점: 투자 방식은 자금 규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버핏은 작은 자금에는 저평가·안전마진을, 큰 자금에는 우량 기업의 장기 성장성을 중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