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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Blog · 주식에 미쳐보자

산타 랠리, 1월 효과, 5월엔 팔아라? 달력을 보면 도움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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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0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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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만 콕콕

AI 요약
  1. 012016~2025년 1월에는 거래대금 하위 30% 종목이 상위 10%보다 평균 3.18% 더 올랐고, 10년 중 8년에서 앞섰다.
  2. 02코스피 산타랠리는 36번 중 20번 상승, 평균 +0.78%로 임의의 7거래일 평균 +0.23%, 상승 확률 53%와 통계적으로 구분하기 어려웠다.
  3. 03명절 직전 3거래일 상승률은 1990~2007년 평균 +1.60%(77%)에서 2015년 이후 24번 평균 +0.65%(67%)로 약해졌다.

본문 요약

계절 효과는 일부 구간에서 관찰되지만 연말 낙폭주 반등은 상장폐지 종목까지 포함하면 사라져, 달력만으로 매매하기 어렵다.

항목값비고
코스피 5~10월 보유누적 −36%1990년부터 36년, 11~4월 보유는 +1,405%, 계속 보유는 +858%
코스닥 5~10월 보유누적 −92%큰 폭락이 여름에 몰린 영향
코스피 1월 평균 수익률2007년까지 +4.68%, 2008년 이후 −0.16%1월 효과 약화
설·추석 직전 3거래일72번 중 53번 상승(74%), 평균 +1.13%임의의 3거래일은 평균 +0.10%, 상승 52%
코스닥 산타랠리29번 중 22번 상승2008년 이후 18번 중 15번 상승
연말 낙폭 하위 10% 종목 초과수익2개월 평균 +0.9%, 중간값 −1.8%2015~2025년 분석, 우연과 구분 어려움
  • 2016~2025년 1월에는 거래대금 하위 30% 종목이 상위 10%보다 평균 3.18% 더 올랐고, 10년 중 8년에서 앞섰다.
  • 코스피 산타랠리는 36번 중 20번 상승, 평균 +0.78%로 임의의 7거래일 평균 +0.23%, 상승 확률 53%와 통계적으로 구분하기 어려웠다.
  • 명절 직전 3거래일 상승률은 1990~2007년 평균 +1.60%(77%)에서 2015년 이후 24번 평균 +0.65%(67%)로 약해졌다.
  • 2010~2025년 16년 중 14년은 12월 마지막 5거래일에 개인 순매도 종목 비율이 연평균보다 높았지만, 연초 대비 낙폭 하위 10% 종목의 순매도 비율은 47.8%로 나머지 종목의 54.7%보다 낮았다.
  • 배당수익률 상위 10%(중간값 4.6%)는 20162022년 연말 전 한 달간 상대수익 +3.7%였으나 배당락일 −4.0%, 이후 한 달 −2.7%였고, 20232025년에는 각각 +1.3%, −2.5%로 약해졌다.

시사점: 명절 전, 코스닥 겨울, 소형주 1월 효과는 남아 있지만 규모가 작고 약화 중이다. 연말 낙폭주 반등이나 배당 매매는 종목별 생존 여부와 배당 기준일을 확인하고, 달력보다 시장 국면과 기업 상황을 우선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