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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3분기 실적 프리뷰, MLCC는 모자란데 주가는 왜 빠졌나 (feat. 아직 값에 없는 재료는 기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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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2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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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01삼성전기 주가는 같은 기간 무라타 −47.5%, 다이요유덴 −50.4%와 비슷하게 하락했으며, 코스피는 −39.3%, 닛케이는 −13.1%, 이비덴은 −34.9%였다.
- 02기판 부문 영업이익은 올해 상반기 1,602억 원으로 지난해 연간 1,352억 원을 넘어섰지만, 전체 영업이익의 22%이며 컴포넌트 부문 비중은 61%다.
- 03트렌드포스는 4분기 MLCC 가격이 범용 X5R 제품에서 25~30%, AI 서버용 X6S 제품에서 10~20% 오를 것으로 추정했다.
본문 요약
삼성전기의 추가 상승에는 10월 28일 실적에서 2027년 기판 판가와 MLCC 가격 지속성을 확인해 이익 추정치를 높일 근거가 필요하다.
| 항목 | 값 | 비고 |
|---|---|---|
| 삼성전기 주가 | −48.6% | 6월 22일~10월 22일 |
| 3분기 영업이익 추정 평균 | 6,454억 원 | 2분기 대비 +47% |
| 기판 가동률 | 89% | 생산실적 32만 5,000㎡, 전년 동기 대비 +20% |
| 기판 평균판매가격 | +18.7% | 전년 대비 |
| MLCC 출하 대비 수주 비율 | 무라타 1.30, 삼성전기 1.31, 다이요유덴 1.25 | 6월 말 트렌드포스 집계 |
| 삼성전기 PER | 2026년 약 55배, 2027년 약 28배 | 10월 22일 종가 기준 |
- 삼성전기 주가는 같은 기간 무라타 −47.5%, 다이요유덴 −50.4%와 비슷하게 하락했으며, 코스피는 −39.3%, 닛케이는 −13.1%, 이비덴은 −34.9%였다.
- 기판 부문 영업이익은 올해 상반기 1,602억 원으로 지난해 연간 1,352억 원을 넘어섰지만, 전체 영업이익의 22%이며 컴포넌트 부문 비중은 61%다.
- 트렌드포스는 4분기 MLCC 가격이 범용 X5R 제품에서 25
30%, AI 서버용 X6S 제품에서 1020% 오를 것으로 추정했다. - 삼성전기는 9월 29일 세종 4조 2,700억 원·베트남 2조 5,100억 원 증설을 발표했고, 10월 21일 엔비디아와 세종·부산 전용 기판 라인 공동 투자를 발표했다.
- T-glass 증설은 2026년 12월 완공·2027년 1~3월 생산 시작이 목표인 반면, 삼성전기 증설 투자는 2028년 상반기 종료 예정이라 2027년 기판 판가는 공장 여력이 좌우할 수 있다.
시사점: MLCC의 2027년 가격 유지 여부는 업종 하락 우려를 완화할 수 있고, 코스피 대비 초과 상승의 관건은 2027년 기판 판가 상향으로 이익 추정치가 높아지는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