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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은 언제 돌아올까 (feat. 코스피 급락 뒤 반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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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2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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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012008·2011·2024년에는 빚이 먼저 줄어든 뒤 외국인이 연속 순매수로 돌아왔으며, 복귀까지 4~9개월이 걸렸다.
- 0210월 21일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약 6,600억 원을 순매수했고, 삼성전자는 나흘 연속, SK하이닉스는 18거래일 연속 매도 뒤 처음 순매수했다.
- 03신용융자 바닥은 과거 흐름을 적용하면 10월 말 전후로 예상되며, 반대매매는 10월 13~16일 하루 572억~893억 원으로 8일의 63억 원보다 컸다.
본문 요약
과거 급락기에는 신용융자가 먼저 줄고 외국인 순매수 복귀까지 4~9개월이 걸렸으며, 이번 복귀 여부는 한국 변동성 완화와 반도체 실적·금리 신호에 달려 있다.
| 항목 | 값 | 비고 |
|---|---|---|
| 외국인 순매도 | 199조 1,045억 원 | 1월 2일~10월 12일, 유가증권시장·ETF 제외 |
| 외국인 보유 시가총액 비중 | 41.56% | 6월 25일, 2005년 9월 이후 최고 |
| 신용융자 잔고 | 30조 5,138억 원 | 10월 20일, 일주일 새 3조 7,000억 원·11% 감소 |
| 한국·미국 공포지수 격차 | 2.9배 | 원문 기준, 한국 변동성이 미국보다 높음 |
| 코스피 종가 | 5,735.66 | 10월 21일, 전일 대비 3.29% 상승 |
- 2008·2011·2024년에는 빚이 먼저 줄어든 뒤 외국인이 연속 순매수로 돌아왔으며, 복귀까지 4~9개월이 걸렸다.
- 10월 21일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약 6,600억 원을 순매수했고, 삼성전자는 나흘 연속, SK하이닉스는 18거래일 연속 매도 뒤 처음 순매수했다.
- 신용융자 바닥은 과거 흐름을 적용하면 10월 말 전후로 예상되며, 반대매매는 10월 13
16일 하루 572억893억 원으로 8일의 63억 원보다 컸다. - 2020년에는 외국인 지속 순매수 없이도 코스피가 3월 19일 1,457.64에서 12월 30일 2,873.47로 97% 상승했지만, 개인 순매수 47조 4,907억~47조 9,000억 원과 저금리가 뒷받침했다.
- 주요 분기점은 10월 28일 오전 9시 SK하이닉스 3분기 실적 발표와 29일 새벽 미국 금리 결정이며, MSCI의 다음 선진국 관찰대상국 판정은 2027년 6월이다.
시사점: 하루치 외국인 순매수보다 신용융자 바닥과 VKOSPI·VIX 격차 축소 여부를 우선 확인할 필요가 있다. 변동성이 낮아져도 외국인 매도가 이어지면 반도체 이익 전망을 핵심 변수로 다시 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