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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재주, 장비 다음 차례인가 — 지금 공부해야 하는 이유 (feat. 연초 대비 유일하게 마이너스인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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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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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019월 1일~10월 2일 소재 5사 중앙값은 장비 4사보다 높게 올랐지만, 연초 이후 상승률은 소재 +50%, 장비 +213%로 차이가 컸다.
- 02웨이퍼 공급은 제한돼 있으며, SK실트론 상반기 가동률은 98.4%였고 설비투자는 37.8% 감소했다. SUMCO는 8월 새 공장 투자 재개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 03전공정 케미컬은 웨이퍼 수와 공정 횟수, 식각 챔버 소모품은 장비 가동시간과 교체 주기, 솔더볼은 패키지 수와 패키지당 볼 수에 따라 물량이 늘어난다.
본문 요약
웨이퍼 증설이 제한된 가운데 반도체 소재 물량은 공정 횟수·부품 교체 주기·패키지 수에 따라 늘며, 기업별 가동률과 판가가 수혜의 크기를 가른다.
| 항목 | 값 | 비고 |
|---|---|---|
| 소재 5사 주가 중앙값 | 9/1~10/2 +31%, 연초 대비 +50% | 같은 기간 장비 4사 +27%, 연초 대비 +213% |
| 솔브레인 반도체 소재 생산량 | 상반기 51,281톤, 전년 연간의 절반 대비 +17.7% | 톤 기준 물량 |
| 소재 매출·부품 증가율 | 케이엔제이 SiC +31.7%, 덕산하이메탈 별도 매출 +76.4% | 상반기, 전년 동기 대비 |
| 5사 가동률 | 솔브레인 56%, 씨엠티엑스 79%, 덕산 88%, 케이엔제이 94%, 동진쎄미켐 95% | 반기보고서 기준 |
| 다음 확인 시점 | 11월 중순 3분기 보고서 | 판매단가·톤·가동률 확인 |
- 9월 1일~10월 2일 소재 5사 중앙값은 장비 4사보다 높게 올랐지만, 연초 이후 상승률은 소재 +50%, 장비 +213%로 차이가 컸다.
- 웨이퍼 공급은 제한돼 있으며, SK실트론 상반기 가동률은 98.4%였고 설비투자는 37.8% 감소했다. SUMCO는 8월 새 공장 투자 재개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 전공정 케미컬은 웨이퍼 수와 공정 횟수, 식각 챔버 소모품은 장비 가동시간과 교체 주기, 솔더볼은 패키지 수와 패키지당 볼 수에 따라 물량이 늘어난다.
- 솔브레인은 반도체 소재 판매가격이 전년 대비 약 5% 오른 반면 원재료가격은 약 14% 상승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2.8%에서 15.8%로 높아졌다.
- 씨엠티엑스는 단일 고객 비중이 75%이고, 9월 소재 5사를 외국인은 모두 순매도한 반면 기관은 매수했다.
시사점: 소재주를 하나의 후행 업종으로 보기보다 각 회사의 물량 증가 공식과 가동률을 따로 봐야 한다. 11월 3분기 보고서에서는 물량 증가와 함께 판매단가를 올렸는지가 핵심 분기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