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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공정 투자 ③] HBM4 양산이 만드는 발주, SK하이닉스 공급망은 무엇을 사나 (feat. 한미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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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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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보기핵심만 콕콕
AI 요약- 01SK하이닉스는 HBM4 12단을 양산 중이고 16단은 인증 단계이며, 2027년 HBM4E 양산을 목표로 한다.
- 02청주 M15X는 20조 원 규모로 가동 중이고, P&T7은 19조 원을 투입해 2026년 4월 착공·2027년 말 완공 예정이다.
- 03디지털프론티어는 디아이 지분 67% 자회사이며, 유니테스트는 HBM4 웨이퍼 테스터 양산 인증 후 SK하이닉스 공급망에 재진입했다.
본문 요약
SK하이닉스 HBM4 공급망 발주는 신규 공장보다 적층 단수 상승에 따른 검사·본딩 횟수 증가가 좌우하며, 16단 인증과 수주잔고가 핵심 확인 지표다.
| 항목 | 값 | 비고 |
|---|---|---|
| HBM4 웨이퍼 테스터 계약 | 5건, 2,839억 원 | 2026년 공시 품목에 ‘HBM4’ 명시, 고객은 전부 SK하이닉스 |
| 디지털프론티어·유니테스트 계약 | 2,321억 원·518억 원 | 각각 3건·2건 |
| 12단→16단 적층 | 본딩·검사 횟수 +33% | 출하량이 같아도 횟수 증가 |
| 한미반도체 SK하이닉스향 계약 | 2건, 539억 원 | 1월 97억 원, 6월 442억 원 |
| 소모품 4사 2분기 영업이익 증가율 | +38~+255% | 한미반도체 상반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1% |
- SK하이닉스는 HBM4 12단을 양산 중이고 16단은 인증 단계이며, 2027년 HBM4E 양산을 목표로 한다.
- 청주 M15X는 20조 원 규모로 가동 중이고, P&T7은 19조 원을 투입해 2026년 4월 착공·2027년 말 완공 예정이다.
- 디지털프론티어는 디아이 지분 67% 자회사이며, 유니테스트는 HBM4 웨이퍼 테스터 양산 인증 후 SK하이닉스 공급망에 재진입했다.
- SK하이닉스는 MR-MUF로 16단까지 생산하고 하이브리드 본딩은 20단부터 적용한다는 입장이며, 한미반도체는 2027~2028년 하이브리드 본더 판매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확인 일정은 10월 말 SK하이닉스 3분기 실적, 11월 중순 분기보고서, 4분기 HBM4 추가 발주 공시다.
시사점: 16단 인증과 11월 수주잔고가 확인되면 본더 발주 기대가 뒷받침된다. 인증이 지연되거나 하이브리드 본딩 적용이 앞당겨지면 적층 횟수 증가와 TC 본더 수요 전망이 약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