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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장기국채 금리, 상승이 아니라 하락이 더 두려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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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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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이은택의 매크로 투자 전략이그전 · 이웃 2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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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01ISM 가격지표 반등은 물가 둔화 전망에도 내년 인플레이션 재상승 가능성을 경계하게 하는 요인이다.
- 02유로존은 장기적으로 체제 유지가 어려워질 수 있고 개별국에도 부담이 될 수 있지만, 당장 금융위기로 번질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본다.
- 03과거 유럽 재정위기는 대체로 경기둔화 뒤 본격화됐으며, 성장이 꺾이면 부채 부담과 국가 간 금리 차이가 빠르게 확대될 수 있다.
본문 요약
ISM 가격지표 반등과 프랑스 재정문제가 장기금리 상승 압력을 키우지만, 추세적 인플레이션과 경기둔화가 겹치는 위험 신호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 항목 | 값 | 비고 |
|---|---|---|
| ISM 제조업 지수 | 55.0 | 예상 54.5, 확장 국면 |
| ISM 서비스업 지수 | 55.0 | 예상 54.9, 확장 국면 |
| ISM 제조업 가격지수 | 77.9 | 예상 72.9를 크게 상회 |
| ISM 서비스업 가격지수 | 74.0 | 전월 72.6에서 상승 |
| 미국 금리 커브 흐름 | 10년물 상승, 2년물 최근 반락 | 추세적 인플레와 강한 추가 긴축을 아직 본격 반영하지 않은 모습 |
- ISM 가격지표 반등은 물가 둔화 전망에도 내년 인플레이션 재상승 가능성을 경계하게 하는 요인이다.
- 유로존은 장기적으로 체제 유지가 어려워질 수 있고 개별국에도 부담이 될 수 있지만, 당장 금융위기로 번질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본다.
- 과거 유럽 재정위기는 대체로 경기둔화 뒤 본격화됐으며, 성장이 꺾이면 부채 부담과 국가 간 금리 차이가 빠르게 확대될 수 있다.
- 추세적 인플레이션과 경기둔화가 함께 커질 경우 단기금리는 상승하고 장기금리는 하락하는 조합이 위험 신호가 될 수 있다.
시사점: 장기금리 상승은 증시에 부담이지만, 더 경계할 신호는 단기금리 상승과 장기금리 하락의 동시 진행이다. 현재 금리 흐름은 그 위험 조합과 반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