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necting…
Connecting…
View all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Telegram · @aicorporateanalysisdeepdive

지금이라도 금 사둘까?…"2년 내 사상 최고치" 전망 나왔다

Posted
2026.10.16 07:00
Views
295
Forwards
3

2026.10.16 | 이데일리

➤ 핵심
각국 중앙은행의 9월 금 매입량이 약 2년 만에 최대 수준으로 늘어난 가운데, 국제 금값이 향후 1~2년 내 사상 최고치를 다시 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지정학적 긴장과 거시경제 불확실성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가 중장기적으로 금값을 강하게 떠받칠 것이란 진단이다.

➤ 주요 내용
• 세계금협회(WGC) 잠정 집계상 지난 9월 각국 중앙은행 금 매입량 약 63톤으로 2024년 11월 이후 최대치 기록
• 국제 금값은 올해 1월 트로이온스당 5500달러 돌파로 역대 최고가 경신 후 조정
• 14일(현지시간) 연준 추가 금리 인상 전망에 2% 하락한 온스당 4075달러 기록
• 샬럿 영 트로이자산운용 펀드매니저 "금은 화폐처럼 찍어낼 수 없다"며 12~18개월 내 최고가 경신 전망
• 폴 카네 에이온인베스트먼츠 CIO, 미국의 달러 무기화 가능성 지적하며 금이 달러 대체 핵심 자산으로 2년 내 최고가 경신 예상
• 엔데버마이닝 이언 코커릴 CEO "온스당 4000달러가 저점에 매우 근접" 진단
• 중국 인민은행, 최근 외환보유액의 9%에 달하는 약 2410톤 금 확보
• 얼라이드골드 피터 마로네 회장, 패밀리오피스들도 국채 줄이고 금 매입 확대 중이라고 언급
• 수키 쿠퍼 SC 글로벌 원자재 리서치 책임자, 중앙은행 수요는 견고하나 대이란 전쟁 이후 일부 국가의 금 매도 사례도 경고

➤ 시장 포인트
중앙은행의 구조적 금 매입과 달러 무기화 우려는 금을 단순 안전자산을 넘어 외환보유 다변화의 핵심 수단으로 끌어올린다. 중국 인민은행의 지속 매입과 패밀리오피스의 국채→금 이동은 수요 기반이 투기가 아닌 자산 배분 차원임을 시사한다. 다만 연준 금리 인상 전망은 무이자 자산인 금의 단기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며, 분쟁국의 긴급 매도 같은 변동성 요인도 상존한다. 향후 핵심 변수는 연준의 금리 경로와 중앙은행 매입세의 지속 여부다.

➤ 관련 산업
금·귀금속 · 광산업 · 자산운용

➤ 관련 기업
엔데버마이닝 · 얼라이드골드 · 트로이자산운용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89050

#금값
#중앙은행
#안전자산
#달러무기화
#금투자
Views295Forwards3View on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