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7 | 미 에너지부(DOE)
핵심
미 에너지부(DOE)가 세계 최초 실용 내결함성 양자컴퓨터 개발을 겨루는 'Quantum Genesis Q Competition'을 출범했다. 트럼프 대통령 양자혁신 행정명령 이행 사업으로 최대 2억1,500만 달러가 걸려 있으며, 최소 100개 논리적 큐비트로 수억 회의 내결함성 연산을 수행하는 양자컴퓨터를 2028년까지 구현하는 것이 목표다. 민간 경쟁과 국립연구소 독립 검증을 결합한 민관 파트너십 방식이다
주요 내용
• 기술 목표: 최소 100개 논리적 큐비트, 수억 회 내결함성 연산으로 화학·신소재·물리·응용수학 난제 해결 입증
• Phase I: 초기 기술목표 달성 기업에 각 최대 150만 달러
• Phase II: 1세대 SRQC 입증 기업 대상 총 1억 달러 인센티브 풀
• 보너스: 150개 큐비트 5,000만 달러·200개 큐비트 추가 5,000만 달러, 전체 최대 2억1,500만 달러
• 별도 4,500만 달러(FY2026 1,400만 달러)로 성능 독립검증 테스트베드 구축
• 일정: 설명회 9월 25일, 신청 마감 10월 19일
시장 포인트
물리적 큐비트 수가 아닌 논리적 큐비트·오류교정 성능에 직접 인센티브를 걸어, 민간 양자기업의 상용화·수주 경쟁을 자극할 가능성. 관전 포인트는 Phase II 참가 기업군과 100개 논리적 큐비트 실증 시점
관련 산업
양자컴퓨팅 · 반도체 · 슈퍼컴퓨터·HPC
관련 기업
IBM · 구글 · 아이온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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