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아시아에서 제트유를 사서 캘리포니아로 보내면 돈이 됐는데, 지금은 운임까지 넣으면 손해라서 그 장사가 닫혔다”
LOS ANGELES로 되어 있고, 출발지
싱가포르 → LA
울산 → LA
11월을 보면
싱가포르 → LA LR1: -28.20¢/gal
싱가포르 → LA MR: -29.05¢/gal
울산 → LA LR1: -29.30¢/gal
울산 → LA MR: -30.75¢/gal
“뭐하러 아시아 제트유를 LA까지 보내? 보내면 적자인데.”
ARB IS SHUT
정상적 구조
캘리포니아 제트유 가격 상승
→ 아시아 제트유가 상대적으로 저렴
→ 한국/싱가포르에서 cargo 출발
→ LA 도착
→ California 공급 증가
→ 가격 안정
현재 상황
아시아 제트유 가격도 강함
+
운임도 비쌈
→ LA까지 가져오면 적자
→ 아시아 cargo가 안 감
→ California가 아시아 물량으로 부족분을 메우기 어려움
사진을 보면 12월도 안됨
대략 -15~-17¢/gal.
1월이 되면 거의 손익분기점이 생김
싱가포르 LR1 -5.50
싱가포르 MR -0.60
울산 LR1 -4.45
울산 MR -0.75
정리하자면?
“한국·싱가포르 제트유를 캘리포니아에 팔던 장사가 오랜만에 적자로 돌아섰다. 당장 11~12월에는 갤런당 약 15~30센트씩 손해라 화물이 움직이기 어렵고, 따라서 캘리포니아는 아시아산 제트유로 공급 부족을 해결하기가 훨씬 어려워졌다는 뜻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