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중요한 설명이라고 봄
672명의 중등도~중증 UC 환자를 세 그룹으로 나눠 엔티비오(vedolizumab)를 사용
1그룹: 증상적 관해
2그룹: 증상적 관해 + 내시경적 관해
3그룹: 증상적 관해 + 내시경적 관해 + 조직학적 관해
3그룹 vs 1그룹 합병증 위험 약 67% 감소 (HR 0.33) 유의함 (P=0.0014)
3그룹 vs 2그룹 HR 1.10 유의하지 않음 (P=0.8023)
1.증상만 조절하는 것보다 장 점막의 염증까지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내시경적 관해를 넘어 조직학적 관해까지 목표로 해도 추가적인 임상적 이득은 이번 연구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3.다만 2그룹과 3그룹 사이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다는 것이 두 전략이 완전히 동등하다는 뜻은 아니지만 조직학적 관해 유무와 상관없이 HR이 동등하다.
즉 내시경적 관해가 좋을수록 효과가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