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의 자산은 크게 cUSD와 stcUSD로 나뉩니다. cUSD는 USDC 예치를 통해 얻을 수 있고, 소유시 자체 포인트인 Cap을 받을 수 있습니다.
stcUSD는 cUSD를 스테이킹함으로써 발행되며, stcUSD를 소유함으로써 비로소 Cap의 오퍼레이터들이 생산하는 이자를 분배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확히 말하면 Cap의 일드베어링 스테이블코인은 stcUSD입니다. 지금은 딱히 스테이킹할 수 있는 곳은 안보이고 직접 스왑이 가능하네요.
지금은 자산의 예치 규모가 그리 크지 않아서 stcUSD의 APY가 73% 수준으로 나오는데, 이자율이 안정적으로 자리잡으려면 좀 시간을 두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살펴보기: https://cap.app/protoco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