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 발행량 조절 제안으로 논란이 되었던 EIP-8363은 헤고타 업그레이드 논의 과정에서 철회되었다고 하네요.
완전 철회라기보다는 보다 적절한 방향으로 수정해서 다시 제안하겠다에 가깝긴합니다. 일시적으로 토큰 가격에 영향을 받았던 라이도 등 관계자들과 더 합리적인 방향을 논의해보겠다는듯. https://x.com/jdetychey/status/2105592200696607103?s=46
재미있어 보이는 것 아무거나 올리는 방입니다. 본 방에 게재된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제가 속해있는 직장의 의견 혹은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X: https://x.com/c4l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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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철회라기보다는 보다 적절한 방향으로 수정해서 다시 제안하겠다에 가깝긴합니다. 일시적으로 토큰 가격에 영향을 받았던 라이도 등 관계자들과 더 합리적인 방향을 논의해보겠다는듯. https://x.com/jdetychey/status/2105592200696607103?s=46
제가 예전에 더블제로에 대해 다뤘던 아티클과 비슷한 느낌으로 써져있긴 한데, 이후에 발표된 칼시, 하이퍼리퀴드, 피닉스 트레이딩과의 협업 관련 데이터, 그리고 이로인해 발생하고 있는 revenue에 대한 데이터를 볼 수 있어서 참고할만한 것 같습니다. 솔라나 생태계와 여러모로 좋은 관계를 취하고 있어서 솔라나 생태계가 흥할수록 + 솔라나가 연말에 있을 알펜글로우 업데이트 이후 체인 성능에 대한 마케팅을 강력하게 푸시해야하기에 크게 빛을 볼 수 있는 프로젝트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장 이번주 주말 현 유통량의 절반 가까이에 해당하는 토큰 언락이 예정되어있고, 토크노믹스가 매우 인사이더 중심적이었고 특이했던만큼 토큰 홀더의 입장에서는 이번 언락 이후의 퍼포먼스가 매우 중요해보입니다. https://x.com/blockworksres/status/2105326687936274872
그래서 그런지 kntq 가격도 좋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네요. https://x.com/ascendlaunch/status/2105334639556788596?s=46
https://x.com/OndoPerps/status/2104591335260926369?s=20
기존과 구조가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습니다. 원래는 브릿지 검증을 체인링크 자체 검증자 네트워크가 수행해왔는데, 이번 업데이트로 CCV라는 자체 검증자가 붙어서 트랜잭션 검증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메커니즘이 추가되었습니다. 자체 검증 네트워크가 검증을 도맡아하던 CCIP 1.0, 그리고 각자 알아서 DVN을 설정해 검증하도록 한 레이어제로의 구조를 짬뽕한 느낌이네요. 이외에도 컴플라이언스 엔진 프레임워크 등이 추가되었다고 합니다. 브릿지 검증 구조가 어때야하느냐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CCIP 2.0은 기존에 비해 꽤 좋은 구조를 갖게 되었다고 생각되네요. https://chain.link/blog/introducing-ccip-2-0
대충 Jev가 raw tx에서 파싱하는 복잡한 작업을 잘하지는 못하지만 정보가 충분히 주어졌을때 분류하는 일은 잘하니, 파서를 잘 짜서 나온 컨텍스트를 던져주면 특정 트랜잭션의 공격 여부에 대한 빠른 탐지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네요. 오픈소스고,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벤치마크가 잘나와서 심심할때 한번 써볼만할듯. 누가 만들었나 했는데 spearbit의 devtooligan이라는 잘 알려진 리서쳐가 만들었네요. https://github.com/zerocoolailabs/jevscan-chainmonitor
https://x.com/ktrivs/status/2104514878732222679?s=20
얘도 어떻게 보면 revenue 메타의 수혜를 봤다고 할 수 있는데, 플랫폼 수익의 15%가 주간 잭팟 로터리에, 30%가 토큰 바이백 및 소각에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로터리에 40M USDC가 지급되었다고 하니 수익이 꽤 잘나오는 상황인 것 같네요. 듄 대시보드 있는거 보면 온체인으로 팔로업 가능한 것 같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찾아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듄 대시보드: https://dune.com/shflfoundation/shfl-token 블록웍스 기사: https://blockworks.com/news/crypto-casinos-blockchains-business
https://x.com/shaundadevens/status/2104231516377325920?s=20
1) virtuals의 경우 직접적인 virtual 바이백 메커니즘은 없었고, post-bonding 후 붙는 1% 거래수수료를 트레저리에 모아둔 뒤, 그렇게 모인 $VIRTUAL를 주요 에이전트 토큰들 몇개를 30일 twap 바이백하는 프로그램을 내놨었습니다. 2) bonkfun GP의 경우 거버넌스로 바이백 비율을 조절했었는데, 50% -> 40% -> 35% -> 0% 순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참고) 3) pons와 stonk는 다들 잘 알다시피 각각 수익의 80%, 60%를 바이백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4) pump는 25년 7월 - 26년 4월까지 수익의 100%를 바이백 후 한번에 소각했고, 이후에는 50%를 바이백 후 소각하고 있습니다. 버츄얼의 경우 바이백 압력 없이도 토큰 가격이 내러티브를 따라가버린 특이한 케이스인 것 같고.. 도롱님이 만드신 사이트에 나와있진 않지만 pump는 장기 추세에서 바이백 압력과 차트가 어느정도 따라가는걸 보여줬습니다. 지금은 pons와 stonk에 걸려있는 기대가 정말 큰 상황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