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이 장기간 살아남으려면 1) 경쟁력 있는 거대 참여자들을 많이 유치해야 하고, 2) 리스테이커들의 많은 위임을 이끌어내서 참여자들이 많은 자산을 운용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이 부분은 Cap의 비즈니스 역량에 달려있다고 봐야겠네요..
라고 언급한 바 있는데, Operator들을 (억지로) 수익구조에 따라 나눠보자면.. (VC 투자 제외)
- Amber: MM, 트레이딩, 자산관리, 리스크 관리
- Auros: MM, 트레이딩
- Caladan: MM, 자산관리, 인프라 서비스
- Concrete: 디파이 렌딩
- Edge Capital: 헤지펀드, 디파이 LP
- Fasanara: 대출, 퀀트 트레이딩
- Flow Traders: MM, LP, OTC, 인프라 서비스
- Flowdesk: MM, 트레이딩
- Gauntlet: 리스크 관리
- GSR: MM, LP, OTC, ...
- IMC Trading: MM, 퀀트 트레이딩
- Keyrock: MM, OTC, 옵션데스크, 자산관리
- Portofino: MM, OTC, 자산관리
- Re7: 리스크 관리, 디파이 헤지펀드
- RockawayX: 디파이 아비트라지(솔버), 자산운용, 인프라 서비스
- Susquehanna Crypto: 퀀트 트레이딩
전반적으로 MM이 많은건 어쩔 수 없는 것 같고.. 전반적으로 전략이 비슷한 회사들인 것 같아서 살짝 아쉽네요. Gauntlet, Re7 등이 들어가있는건 좀 신기합니다. 수익률 경쟁이 되나?
Cap에는 MM들이 제공하는 수익률이 공개될테니 누가 수익을 많이 제공할지 지켜보는 것도 나름 재미있을 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