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마피아는 MegaETH 팀의 적극적인 초기 지원을 받는 대신 MegaETH-native하게 빌딩해야한다는 제약 조건을 갖습니다. (법적 계약은 아님) GTE의 이번 선언은 메가마피아로부터의 독립을 통해 멀티체인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는 것 같은데..
팀과는 이미 합의된 채로 발표한 것 같지만, 이러면 메가마피아의 ‘Only on MegaETH'라는 모토가 많이 희석되지 않을까 싶네요. MegaETH 커뮤니티에서도 당장은 많이 혼란스러워하는 것 같습니다.
출처: https://x.com/gte_xyz/status/1952482187615289794?s=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