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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의 감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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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자면, 에스프레소는 과거에는 "시퀀싱 탈중앙화", 지금은 "롤업의 빠른 컨펌과 상호운용성"으로 내러티브를 밀고 있는데, 이는 현재 셀레스티아, 어베일 등 DA 레이어 프로젝트들이 타겟하고 있는 영역과 거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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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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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자면, 에스프레소는 과거에는 "시퀀싱 탈중앙화", 지금은 "롤업의 빠른 컨펌과 상호운용성"으로 내러티브를 밀고 있는데, 이는 현재 셀레스티아, 어베일 등 DA 레이어 프로젝트들이 타겟하고 있는 영역과 거의 일치합니다. (이들도 생태계 내 프로젝트들에 대해 빠른 컨펌을 이미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에스프레소의 페어 밸류는 어디쯤으로 봐야할까요? 셀레스티아-아이겐-어베일이 DA 시장을 꽉잡고 있는 지금, 에스프레소가 이 시장을 파고들 틈은 그리 넓지 않아보입니다. 이들과 BM이 거의 겹치고, 생태계 파트너도 많지 않은 상황에서 저는 에스프레소의 밸류를 정말 높게 쳐줘도 4-500M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400M 밸류에 1년 클리프 런치패드에 투자하는 것은 스트레스 비용이 더 클 것 같아서 저는 안들어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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