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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첫 ‘나트륨이온 ESS’ 상용 진입
독일 뮌헨서 ESS ‘Tener Sodium’ 공개, 30MWh+ 대형 시스템
2026년 중국 1GWh 출하, 2027년 글로벌 공급 개시
연구 단계 → 실제 양산·공급 스케줄 확보로 상용화 전환
리튬 대체 카드 부상…원가·공급망 리스크 분산
리튬 대신 풍부한 나트륨 기반으로 원자재 의존도 축소
LFP 기반 ESS와 동일 설치 면적·플랫폼 호환 구조
리튬 가격 변동 및 공급망 리스크 대응용 대체 옵션 부각
ESS 효율 개선 + 운영비 구조 혁신
왕복 효율 +2% 개선, 보조전력 2% → 1%로 절반 축소
열 발생 -30%, 소음 65dB로 도심형 설치 가능성 확대
모듈 단위 교체 구조로 유지보수 비용 및 다운타임 축소
초대형 생산능력 + 장기 수주 기반 확보
연 40GWh 증설 + 160GWh 신규 생산기지 구축 추진
HyperStrong과 3년간 60GWh 공급 계약 체결
R&D 누적 12억유로, 1600+ 특허 기반 기술 진입장벽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