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t 이라는 토큰이 있음.
해당 토큰은 AI Agent를 통해서 민팅이 가능했음. (현재는 민팅 끝)
누구나 AI Agent를 통해서 민팅할 수 있었음. MCP 활용해서 Token_mint 도구를 호출해서 트랜잭션을 처리하는 구조.
민팅의 구조는 아래와 같음. 당연히 새로 지갑 파서 했던게 맞았던 것 같음. AI한테 리스크 분석해달라고 해서 제대로 컨펌된 후에 해도 됐을 것 같음.
1. 사용자가 지갑을 연결합니다.
2. 사용자가 자신의 EOA 지갑을 프로젝트의 MintDelegate로 위임하는 EIP-7702 authorization을 한 번 서명합니다.
3. Claude.ai에 프로젝트의 MCP 서버를 커스텀 커넥터로 추가합니다.
4. Claude에게 민팅을 요청하면 Claude가 MCP 도구를 호출합니다.
5. 프로젝트 relayer가 민팅 트랜잭션을 보내고, 사용자의 위임된 EOA가 6. 민팅 비용을 부담합니다.
7. 민팅된 $SHIT은 사용자의 지갑으로 들어갑니다.
1회 민팅당 0.00111 ETH, 1회당 10,000,000 Shit, 지갑당 최대 10회 민팅 가능.
사실상 무한 민팅이 가능했던 구조 같음. (새지갑, Agent에게 새 세션에서 시킨다면 전체 mint pool 내에서 sybil farming이 가능했던 것 같음.)
민팅가는 100k 정도에 민팅이 가능했고, 당시 가격은 MC 기준 2M~450k 정도였음.
민팅한 후 바로 매도해도 차익을 볼 수 있는 구조였음.
민팅이 끝난 후 MC 4M 이상으로 상승했고, 이후 하락하여 현재는 MC 2.7M 정도.
지금으로써는 가능한 것이 단순 매수/매도밖에 없음.
이제 남은 내러티브 자체는 'AI Agent가 자연어 명령을 받아 온체인 트랜잭션을 트리거하는 UX 실험을 밈코인 형태로 포장한 사례' 혹은 'Claude가 MCP와 EIP-7702 위임을 통해 사용자의 온체인 민팅을 실행한 토큰' 정도가 됐음. (AI가 코인을 아이디어로 만든 게 아니라, Claude가 MCP와 EIP-7702 위임을 통해 사용자의 온체인 민팅 행동을 실행한 토큰.)
그래도, 민팅을 해서 바로 매도하는 등의 플레이가 가능했고, AI Agent와 크립토가 직접적으로 엮인 토큰이라는 측면에서 내러티브를 보고 플레이 할 수도 있는듯함. (꽤 하이리스크 : 많이 민팅한 주체가 존재할 수 있음. 그 수량을 시장이 소화해내고 상승해야함.)
개인적인 생각으론 앞으로 AI Agent와 Crypto의 결합, 활용이 많이 나올 것이라고 예측하는데, 나름 기념 주화 혹은 OG, 최초라는 의미로 가져가는 것도 의미있을듯함. 추후 재조명되거나 할 수도 있는 것 같음.
하지만, 지금 현재 매우 Low Cap 토큰이며 AI Agent가 민팅한다는 내용 자체는 현재로써 과거의 내용이니 매우 조심스럽게 접근해야된다고 보임.
이런 사례가 존재했고, AI Agent와 크립토간의 결합 측면에서 실험적인 케이스를 보여준 것만으로 보고 특정 플레이는 하지 않고, 관련 내러티브 혹은 기술 등..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도 좋을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