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드레이크 등 연구진이 발행량 축소에 힘을 실었다
핵심
· 저스틴 드레이크는 현 곡선대로면 2020년대 말 스테이킹 비중이 50%를 넘고, LST로 가공된 ETH가 시스템 리스크를 키운다며 현 스테이킹 보상 구조를 지속 불가능하다고 진단했다.
· 클라이언트 자금난에 대해 uuill_eth는 신뢰중립성과 안정적 자금조달이 근본적으로 긴장 관계라며, 6월 구조조정 이후 성과물 중심 그랜트로 전환했다고 답했다.
· tcoratger는 양자내성 L1의 2029년 12월 목표가 추정치에서 프로토콜 클러스터의 공식 확약으로 바뀌었고, Q데이 2030년을 공격적 계획 가정으로 쓴다고 답했다.
· 저스틴 드레이크는 L1 실시간 증명의 리스크가 이미 해소됐으며, EF 기준은 GPU 16장인데 ZisK는 4장으로 통과했고 여러 zkVM 팀이 2027년 2초 증명을 낙관한다고 답했다.
· 벤 에징턴은 싱글 슬롯 파이널리티 원안은 죽었다고 인정하고, 디커플드 합의로 파이널리티를 우선 약 16분에서 4분으로 줄이는 단계적 경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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