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루스의 NFT가 하루만에 두배이상 올랐는데요, 간단히 산수를 해보았습니다.
우선 사전 정보는 -
1. 총 NFT 발행이 5555개(아직 토큰 할당량 발표안됨)
2. 공개된 투자 벨류에이션은 150M(어제 발표된 라운드 벨류는 모름)
3. NFT 퍼블릭 세일가는 33수이(약 100불)
입니다.
그렇다면
1. 200M FDV & 0.2%할당 시
0.4M/5555 = $72 (22.3수이)
2. 200M FDV & 0.5%할당 시
1M/5555 = $180 (56수이)
3. 500M FDV & 0.5%할당 시
2.5M/5555 = $450 (140수이)
정도가 나옵니다.
제 예상으로는 카이토가 얍핑으로 0.3% 할당했으니 그보다 많은 0.5%는 할당할것같고 단기적으로 벨류는 200M 저점 ~ 500M 고점으로 형성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즉 NFT 당 56수이 ~ 140수이가 적정가가 아닐까)
게다가 아직 할당량에 대한 공개적인 발표가 없지만 파운더랑 얘기해보니 커뮤니티에게 충분히 보상한다하였으니 딱 퍼블릭 세일가 두배 수준인 80수이(240불 정도 수준)미만이면 홀딩해봐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이 들긴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