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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늘봄 / 해기사 ]
Telegram · @NeulBom_J

🧬 [일라이 릴리 CEO 데이비드 릭스, 티르제파타이드 사업화에서 AI 기반 신약 개발로]

Posted
2026.10.21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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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1일 기준 | 공개 인터뷰·회사 공식 발표 정리

🤫 이전 경력과 성과 — 티르제파타이드의 가능성을 사업으로 연결

  • 중국 사업, 미국 사업 및 바이오의약품 사업부를 거쳐 2017년 CEO 취임

릭스는 CEO 취임을 앞둔 2016년 티르제파타이드의 초기 임상 결과를 보고받고, 이후 개발을 가속하고, 대규모 3상 임상과 공장 건설에 투자했습니다.
핵심은 연구 성과를 실제 출시와 공급으로 연결할 준비를 진행한 것입니다

📌 최근 산업 전망 — 신약 발견을 더 예측 가능한 과정으로
2026년 1월 엔비디아 젠슨 황과의 대담에서 릭스는 신약 발견을 예술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 비유하며, 이를 공학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문제로 바꾸는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릴리가 추진하는 방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AI가 유망한 후보물질을 제안
· 실제 실험으로 효과와 특성을 검증
· 실험 결과를 다시 AI 학습에 반영
· 개선된 모델로 다음 후보물질을 설계

AI 예측과 실험을 반복적으로 연결해 연구 속도와 성공 가능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입니다. 릭스·젠슨 황 대담

📌 AI 시대의 핵심 자산은 ‘실험 데이터와 검증 능력’
릭스는 현재 AI의 한계로 생물학에 대한 지식과 학습 데이터 부족을 지적했습니다.

이에 릴리는 세 가지 역할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엔비디아와 공동 개발: 양사가 5년간 합계 최대 10억 달러를 투자하는 AI 공동 연구소 추진
· 자체 데이터·실험 역량 확보: 릴리의 과학 지식과 실험시설을 AI 모델 개발에 연결
· 외부 바이오기업과 협력: TuneLab을 통해 연구 모델을 제공하고, 참여 기업의 데이터 기여로 모델 개선
이 전략을 종합하면 릴리는 AI·데이터·실험·임상·생산을 연결하는 제약회사로 자리 잡으려는 방향입니다. 공동 연구소 발표 · TuneLab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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