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라서 이번엔 일찍 찍었습니다. 이번엔 정치 이야기는 안했고(?)우리의 사랑하는 스폰서 펏지펭귄에 대한 이야기, 3차 대전 이야기, 각자 군복무 했을 때 뭐 했는지 이야기, 니어에 대한 이야기, 추석에 대한 이야기, 제사에 대한 이야기. 등등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습니다.
뉴스레터에 적은 내용도 있으니, 자꾸 제사지내는거에 집착하는 부모님 계시면 한 번 같이 보시죠!
추석이라서 이번엔 일찍 찍었습니다. 이번엔 정치 이야기는 안했고(?)우리의 사랑하는 스폰서 펏지펭귄에 대한 이야기, 3차 대전 이야기, 각자 군복무 했을 때 뭐 했는지 이야기, 니어에 대한 이야기, 추석에 대한 이야기, 제사에 대한 이야기. 등등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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