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만원은 손을 부들부들 떨면서 0.1ETH는 왜 딸깍 하나로 날린걸까요. 스스로도 알 수 없는 코인충의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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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를 망설이던 와중에, 캘빈님이 "데스닷펀으로 잃었다 치시죠." 하시자마자 바로 납득해서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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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7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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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만원은 손을 부들부들 떨면서 0.1ETH는 왜 딸깍 하나로 날린걸까요. 스스로도 알 수 없는 코인충의 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