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클립스는 분명히 저희 만나러 올 때 까지만 하더라도(TGE전), Nate가 저희 사무실까지 찾아와서 밋업에 대해서 다 해명하고(우리는 한국 생태계가 좋다 그들을 온보딩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 할 것이다 등등), 리서치 할만한 것들까지 던져주겠다고(분명히 24시간 내에 준다고 했는데..) 이야기 하고 갔는데, TGE 이후에 상장 다 하고 하니까 단톡방에 말도 한마디 없네요.
역시 쎄한 프로젝트들은 다 이유가 있습니다.
이클립스는 분명히 저희 만나러 올 때 까지만 하더라도(TGE전), Nate가 저희 사무실까지 찾아와서 밋업에 대해서 다 해명하고(우리는 한국 생태계가 좋다 그들을 온보딩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 할 것이다 등등), 리서치 할만한 것들까지 던져주겠다고(분명히 24시간 내에 준다고 했는데..) 이야기 하고 갔는데, TGE 이후에 상장 다 하고 하니까 단톡방에 말도 한마디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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