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틱스가 과연 충분한 스토리를 써낼 수 있을까?
가 있음
개인적으로 처음 봤을 때는 '럭키 디싸이' 정도로 치부하고 넘겼는데 이거 점점 보면 볼수록 '언럭키 AI'로 보는게 더 합리적인 것 같아보인단 말이지
그러면 사실
1) 어느 정도 합리적인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고
2) ai 밈코 몇몇도 통곡의 벽까지는 도달했었으니
3) 로보틱스 대장격도 그 정도는 가능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이 들긴함
최근 좀 이슈가 되었던 x402 메타가 그의 신호탄인가 싶기도하고....
물론 시장 상황을 고려하지 않을수가 없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지만 장이 죽어가는 와중 그나마 살아있는 네러티브가 이거라 관심을 가져볼 필요는 있는 것 같음
(근데 저렇게 이미지로 뽑고 보니까 좀 짜치는 것 같기도 함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