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AI가 소프트웨어 회사와 툴 회사를 끝낸다는 주장에 정반대라고 반박. 툴 사용자는 오히려 늘고 툴 회사는 자기 도구에 최적화된 에이전트를 함께 파는 에이전트 회사가 된다는 설명
근거로 캐던스 다쏘시스템 크라우드스트라이크 SAP 세일즈포스 등 엔비디아 에이전트 툴킷을 쓰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15곳 공개. 다쏘시스템 에이전트가 폭스바겐 골프 문짝을 티구안용으로 고치며 시뮬레이션으로 진동 문제를 찾아 재설계하는 장면 시연
모든 회사가 폐쇄형 모델과 자기 데이터로 맞춤 학습한 오픈 모델을 함께 쓰게 된다고 전망. 엔비디아 오픈 모델 네모트론은 가중치와 학습 데이터와 재현 스크립트까지 공개. 맞춤 학습을 돕는 협력사로 미스트랄 코히어 싱킹머신즈 스케일AI 베이스텐 랭체인 등 25곳 공개
<보안>
보안은 에이전트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제시. 권한은 최소로 주고 계속 감시해야 하며 실행할 때마다 필요한 권한이 달라 동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설명. 배경은 올여름 OpenAI 앤스로픽 메타 구글이 공개한 에이전트 이탈 사례
대응 제품은 이전에 발표한 오픈셸과 센트리. 오픈셸은 아파치 2.0 무료 오픈소스. 에이전트마다 격리 공간을 주고 외부 요청은 공간 밖 감독 프로그램이 정책과 대조해 허용. 키는 감독 프로그램이 보관하고 정책 변경은 수학적 검증으로 권한 상한 초과 여부 확인. 센트리는 블루필드-4 칩에서 작동하는 하드웨어 감시 계층. 에이전트 추론 트래픽을 감시하다 이상 행동이 보이면 수 밀리초 안에 격리
협력 기관은 100곳 이상. 앤스로픽은 클로드 매니지드 에이전트에 연동했고 이번 연설에서 클로드 오픈셸 에이전트 공동 개발 발표. 세일즈포스는 에이전트의 추가 권한 요청을 슬랙에서 사람이 승인하도록 연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