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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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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umia_finance/status/2111065891672924662

Posted
2026.10.22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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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IA는 여전히 쿨크립토, Riddhi 등 스마트 머니들이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로드맵에 대한 관심을 해외에서 어느 정도 받고 있는데

사실 한국에서 세일 참여도가 매우 높았던만큼 그 과정에서 불투명했던 프로세스로 인한 불만들이 여전히 잠식되지 않은 상황.

디테일하게는 세일 직후 세일 참여자들이 $5,000 캡인 것을 인지하게 된 것, 공개되지 않은 대규모 투자자에게 공정?하지 못하게 세일 참여 할당이 제공된 것 등등 불만이 발생했었음.

이에 대해 FACE 팟캐스트에서 Umia Founder인 Francesco는 UMIA 플랫폼 특성 상 "일정 규모 수준 이상의 자본"이 불가피함으로 온체인에서 증명된 투자자, 트랙레코드가 깊은 VC들에게 어느 정도 투자 확보가 필요했다고 함. (이를 위해, 수많은 오프라인 출장이 있었다 함)

이는 꽤나 설득력이 있었던 것이, 거버넌스에서도 개개인의 참여가 중요하지만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핵심 참여자가 있을수록 논의를 실제 의사결정과 실행으로 연결하기 수월해지기 때문. (예: 아비트럼 DAO에 참여하는 Delphi, Blockworks)

그런 관점에서 대규모 투자자에 대한 할당은, 향후 플랫폼에서 자본을 공급하고 방향을 함께 만들어갈 핵심 기여자를 확보하려는 선택이었다고 이해할 수 있음.

물론 그런 필요성이 있었다는 것과, 세일 과정에서 충분히 설명했는지는 별개의 문제.

참여자들이 사전에 알았어야 할 조건과 배분 기준이 뒤늦게 알려진 데 대한 불만은 여전히 타당하다고 생각듬.

결국 앞으로 보여줘야 할 것은 이들이 왜 더 많은 할당을 받았는지에 대한 실제 기여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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