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frontiertraders.com/campaigns/anthropic-perps
솔라나 프론티어 트레이더스 적절히 실매매 참여하면 한 $1,000~2,000은 쉬운듯. 완전 빈집.
채팅방 : https://t.me/Dontfocushypechat 투자 권유 채널이 아닙니다. DYOR. NFA. Love Alpha. DM : @Decentralint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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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프론티어 트레이더스 적절히 실매매 참여하면 한 $1,000~2,000은 쉬운듯. 완전 빈집.
$UMIA는 여전히 쿨크립토, Riddhi 등 스마트 머니들이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로드맵에 대한 관심을 해외에서 어느 정도 받고 있는데 사실 한국에서 세일 참여도가 매우 높았던만큼 그 과정에서 불투명했던 프로세스로 인한 불만들이 여전히 잠식되지 않은 상황. 디테일하게는 세일 직후 세일 참여자들이 $5,000 캡인 것을 인지하게 된 것, 공개되지 않은 대규모 투자자에게 공정?하지 못하게 세일 참여 할당이 제공된 것 등등 불만이 발생했었음. 이에 대해 FACE 팟캐스트에서 Umia Founder인 Francesco는 UMIA 플랫폼 특성 상 "일정 규모 수준 이상의 자본"이 불가피함으로 온체인에서 증명된 투자자, 트랙레코드가 깊은 VC들에게 어느 정도 투자 확보가 필요했다고 함. (이를 위해, 수많은 오프라인 출장이 있었다 함) 이는 꽤나 설득력이 있었던 것이, 거버넌스에서도 개개인의 참여가 중요하지만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핵심 참여자가 있을수록 논의를 실제 의사결정과 실행으로 연결하기 수월해지기 때문. (예: 아비트럼 DAO에 참여하는 Delphi, Blockworks) 그런 관점에서 대규모 투자자에 대한 할당은, 향후 플랫폼에서 자본을 공급하고 방향을 함께 만들어갈 핵심 기여자를 확보하려는 선택이었다고 이해할 수 있음. 물론 그런 필요성이 있었다는 것과, 세일 과정에서 충분히 설명했는지는 별개의 문제. 참여자들이 사전에 알았어야 할 조건과 배분 기준이 뒤늦게 알려진 데 대한 불만은 여전히 타당하다고 생각듬. 결국 앞으로 보여줘야 할 것은 이들이 왜 더 많은 할당을 받았는지에 대한 실제 기여일듯.
현재 $STRK는 $0.02 → $0.12까지 상승한 뒤 $0.06대로 되돌림이 나왔고, 이 과정에서 KOL 펌핑 + 인위적 상승이라는 비판도 받은 상황. 다만, 작성자는 매수한 트레이더들의 논리가 서로 달랐으며, 매수나 홍보에 대한 대가를 지급한 적은 없다고 설명함. $STRK를 주도적로 푸쉬한 Ansem, MonyPrinter, Pumpnomics 모두 공통적인 의견으로는 "기술력 대비 저평가, 양자 내성, 프라이버시 중점 체인"이라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봤고 실제로 양자 환경 등에 발맞춰 암호 환경을 변경할 수 있는 체인인가에 대한 평가에 1위로 자리잡고 있음. 작성자가 특히 강조하는 부분은 스타크넷이 타형 곡선이 아닌 해시 기반 증명으로 양자 내성에 강하며 이것이 장기적으로 AI로 인한 보안 위협에 강한 방어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암호화폐 계의 자금 피난처, 벙커"로 자리잡을 수 있다 함. (매우 동의) 이 글을 공유하는 입장에서 최근 PHP 사태로 인한 핀란드 인터넷 중단, AI로 인한 디파이 익스플로잇 증가, 양자 산업으로 인한 블록체인 취약 등이 맞물리면서 장기적으로 "암호화폐 벙커"가 필요하다는 점이 꽤 동의를 하게 되었음. 또한, 현재 $STRK 가격이 꽤 떨어진 시점이라 다뤄도 좋지 않나 생각. 장투픽으로 괜찮다. ㅇㅇ
Dreaming이 14주 거래량 $1B이 나옴. 일일 평균 거래량으로는 $DRV의 중간 볼륨 정도 나오고 있음. 포인트 프로그램도 2주차로 초기인 상황. 일단, 전 해보러 갑니다. 이건 큰 돈으로는 안해봄. ($1,000~2,000) 옵션은 굉장히 위험합니다. DYOR.
대충 더 이상 스테이블코인 신규 공급은 없는 상황인데, 알트 코인들은 오르고 있다는 말.
이 중 $BNC 관련 뉴스는 디파이널리스트에서 다루기도 함.
SDEV - $SKY 관련. SVRN - $NEAR 관련. BNC - $BNB 관련. CYPH - $ZEC 관련.
Axe Compute(나스닥 상장사, $PENG)는 Aethir GPU 인프라를 기업 고객에 파는 기업, Aethir가 현재 최대 주주임. 현재 이 기업은 $3.45B 계약을 체결하여 2027년은 $500m 수준의 ARR이 예상된다고 함. 이 중 일부가 $ATH 소각에 반영될테니 흐름은 낫배드. 매출이 없는 것보단 낫잖아. 한잔해.
$ATH, 11월부터 GPU를 호스팅하여 얻는 수익을 통해 소각을 진행 발표. 2026년 매출 자체는 약 $40m 정도인데, 이 중 어느 정도 소각될지는 정확히 알기 어려운 상황. Defiliama의 Revenue로 접근하면 30 Days가 $600,000인데 이를 통해 고려하면 연 소각 규모는 $6m 정도. Mcap이 약 $120m이니 가격 반영에 나쁘지 않은 호재긴 해서 가격이 조금 오른듯? 소각 대시보드가 11월 제공될 예정이라고 하니 지켜볼 생각.
제가 HyperDash를 온체인 보는 용도로 채널에서 많이 다루기도 했었는데, 테스트 트레이딩을 진행하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시장이 너무 돈 벌기 어려운 상황이라 하리 기반 Copy Trading + AI Long/Short을 시도해보려고 열심히 AI와 공부 중에 있습니다. 하이퍼리퀴드 지갑을 잘 찾다보면 시중에 있는 퍼프덱스들의 비북을 맡고 있는 지갑을 발견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에는 보통 거래소가 사용자의 반대 포지션을 잡는거라 장기적으로 PNL이 우상향하는 지갑들이 있어요. 이런 것들을 일단 테스팅으로 카피 트레이딩 맡겨볼 생각에 있고 (1~3만불) AI Long/Short은 QFEX Manged Account를 참고했었는데 Qfex는 최근 반도체 추세가 꺾일 때 AI Stocks Short/OIL Long/Crypto Stock Long 이런 식으로 포지션 분할 매수 진행하더라구요. 일단, 에어드랍 작업 + 디파이가 어려워진 상황이기도 하고 HyperDash가 Fee 0도 지원해준다고 해서 여기서도 일부 테스팅은 해볼까 합니다.
퍼시피카에서 만든 Print 기능도 [Docs] 지정가를 정한 다음에 "만기" 이내에 그 지정가를 터치하면 내가 숏이건, 롱이건 그 포지션이 발생해야 하는 대신 그 전까지는 계속 Yield를 받을 수 있는 구조인데 이런 것도 어차피 내가 매수할 생각이 있거나 매수해보고 싶은 토큰($LIT, $ZEC, $PRL)에서 지원이 되면 해볼만은 할듯? 예시로, $LIT이 현재 가격 $3.4 정도인데 롱을 $3.2에 걸어두면 하루에 $35,000 기준 $100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