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 가치와 파밍 APR이 대략 얼마일지 느낌으로 추정해봤습니다.
현재 OI에 포인트 가중치가 대략 0.3 적용해준다고 가정하고 9개월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TGE를 한다면
APR은 대략 50% 나오네요.
현재 베리에이셔널의 예상 시총은 FDV $1B/Airdrop $320m이므로
그 정도의 성장과 에어드랍 가치를 그 수준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기대하시면 APR은 약 300%>.
이런식으로 아커스같은 타 퍼프도 대략 느낌은 알 수 있을듯.
이런걸 해보는 이유는 그 프로젝트의 하잎과 별개로 “채산성”이 안나오는지 체크해볼 필요가 있기 때뮨. (= 보수적 최소 APR 체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