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롤랑 레스퀴르 재무장관은 수요일, AI 개발 속도를 늦추자는 주장은 미국 AI 업계 선두주자들의 이해관계에 부합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프랑스와 유럽은 오히려 AI 활용을 가속해야만 그에 따른 위험도 스스로 통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레스퀴르 장관은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AI 개발 속도를 늦추자는 목소리가 이제는 현재 선두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서 나오고 있다는 점이 분명히 보입니다.
자기들이 계속 1등을 유지하기 위해 뒤따라오는 모든 사람들에게 속도를 늦추라고 하는 것이죠. 거기에 그들의 이해관계가 있다는 것이 분명히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