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리셋은 대부분 마무리됐고, 변동성이 낮아지면서 시스템 전략들이 다시 익스포저를 확대할 수 있는 여지가 생겼다. 시장 상승 종목의 폭(Breadth)도 개선되고 있고, 종목 간 상관관계는 사상 최저 수준에 가까우며, 투자자들은 점점 더 상승 가능성에 돈을 지불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시타델은 시장 반등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여건이 점차 형성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러브너는 고객에게 보낸 보고서에서
“다음번 의미 있는 기계적 자금 흐름은 디레버리징이 아니라 리레버리징이 될 가능성이 있다.”
고 썼다.
(특히 메모리 반도체의) 레버리지 물량이 모두 털렸고 다시 익스포져 확대 움직임이 관찰되며 이는 시스템 매수 + 're-leveraging' 매수에 의한 것일 수 있다
다시 말하면 루브너는 증시의 급등 가능성을 보고 있는 듯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