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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혁
Telegram · @juhyukb

이번 미국-이란 협상 중에 스티브 윗코프(트럼프 베프)와 제러드 쿠슈너(트럼프 사위)가 이란에게 3000억 달러의 재건 사업 펀드를 제의했다고 하네요.

Posted
2026.05.29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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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이 파괴해놓고 재건 사업 펀드를 평화협상 뇌물로 제안하는 미친놈들.

참고로 제러드 쿠슈너는 미국 정부 소속이 아니지만 미국-이란 협상을 주도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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