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가도 해당 여행지의 추억보다는.. 아 그때 무슨 투자로 얼마 벌었는데.. 아 그때 어떤 이벤트로 급락이 있었지 따위로 기억한다는 이야기는 정말 공감이 되었죠.. ㅋㅋ
그래서 저는 올해 투자보다는 내 취향을 찾는 것에 더 집중하며 살고 있는 것 같아요
내가 좋아하는 취미들을 찾고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을 찾는 것들은 생각보다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 같아요. 열심히 돌아다니고 다양한 것을 보고 해봐야 하니까.
여러분들은 투자외에 평생 취미로 삼을만한 정말 재미난 것들이 있으신가여? 있다면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