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Goldman Sachs Communacopia + Technology Conference와 Citi TMT Conference 1일차에서 개인적으로 유의미하게 본 내용은 Disaggregated Compute Architecture로의 이동
사실 엔비디아가 2023년 말부터 이야기한 내용이라서 새로운 내용은 절대 아님
Decode와 Prefill로의 확장은 이미 많이 알려진 내용이고, 작년말~올해초 엔비디아가 Groq을 흡수하면서 한번 더 주목 받았음. 당시에는 Sram과 Dram의 대결구도로 바라보려는 시선이 일부 있었으나, 주가적으로 Dram이 압도해버리면서 조용히 묻힘.
이번 컨콜에서 생각보다 다수의 기업들이 이야기한다는 것이 좀 흥미로움. 항상 엔비디아가 시장보다 2,3년을 앞서 나간 것을 기억한다면 이 부분을 지켜봐야하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