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EA "원전 설비 3.4배로 늘린다"…북미가 택한 소형 원자로, 한국엔 기회이자 시험대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9/202609151412405813fbbec65dfb_1
세계원자력뉴스(WNN)는 이번 전망이 2060년까지 기간을 확대한 최초의 보고서이며 원전 용량 전망치를 6년 연속 상향한 결과라고 이날 보도했다. 글로벌 에너지 안보 위기와 기저부하 확보 요구가 커지는 상황에서 북미를 중심으로 신규 원전 설비의 60%가 소형모듈원자로(SMR)에 집중될 예정이어서 북미 원전 공급망 협력을 맺은 한국 기자재 생태계에 장기 일감 확충 기회가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