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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기관투자자의 깊이있는 인사이트로 수많은 투자 정보 속에서 해자를 선별합니다.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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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근데 200~300개가 진짜 되면 이게 원래 의도에 맞는건가...?

    [단독] 코스닥 승강제 '절대평가' 도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45524 하지만 금융당국과 한국거래소 등은 셀렉트 편입 기업 수를 정해놓는 식으로 승강제를 운영하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거래소 고위 관계자는 “나중에 편입 기준을 맞추는 기업이 점점 늘어난다면 셀렉트에 들어온 기업이 200~300곳으로 확대될 수도 있는 것”이라며 “퍼포먼스가 좋은 기업이 늘어나 셀렉트가 전체적으로 커져야 한다는 기대도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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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대덕전자/Buy/TP 190,000원(유지)] ★ 신규시설투자 공시 코멘트: 투자 로드맵이 ‘30년까지 확장 전일 6,150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를 공시. 5월~7월 공시분과 재개된 보류분을 포함하면 최근 6개월 투자 결의액은 1.4조원. 자기자본의 150%를 상회하며, ’20~’22년 투자 사이클 누적 5,400억원의 2.6배. 이번 투자에는 BT·ABF 기판이 모두 포함. 세부 내역은 3Q26 실적발표에서 공개될 예정 금액보다 중요한 것은 ’30년까지 확장된 투자 로드맵. 기존 동사의 Capa. 계획은 1H27 완공분까지였으나, 이번 공시로 국내외 Peer와 동일한 ’30년까지의 장기 투자 계획 확보. 특히 연말 복수 고객사와의 LTA 체결을 앞두고 자기자본의 68%에 해당하는 투자를 미리 결의한 것은 고객사와의 중장기 물량 협의가 상당히 진전됐음을 시사 BT 기판이 포함됐다는 점도 주목. 당초 시흥 신공장 1차 투자 이후 검토할 예정이던 추가 투자가 3개월 만에 앞당겨진 것으로, 메모리기판과 FC-CSP의 수급이 예상보다 타이트하기 때문. 메모리기판은 Capa. 부족으로 GDDR7·LPDDR 일부 물량이 경쟁사로 이전될 정도이며, 4Q 수급에 기반한 판가 인상도 추진 중. FC-CSP 역시 메모리 컨트롤러 수요 확대와 높은 수익성을 바탕으로 신규 투자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할 가능성 3Q26 실적발표에서 체크포인트는, BT·FC-BGA별 투자 규모와 ’28년 기존 매출 Capa. 2.2조원 대비 증분, 단계별 가동 시점, 추가 부지 확보 및 자금 조달 구조 등. 특히 이번 투자가 LTA와 어떻게 연동되는지, ’28년 이후 장기 매출 계획이 제시되는지가 중요. 동종 업체들처럼 중장기 Capa.와 매출 로드맵이 구체화된다면 새로운 주가 촉매가 될 전망 <보고서: https://lrl.kr/bFCSV>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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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컨콜] 로슈, 한미 ‘HM17321’ 3Q 주요 BD 성과…비만 파이프라인 공식 편입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344 다국적 제약사 로슈(Roche)가 자회사인 제넨텍(Genentech)을 통해 한미약품으로부터 도입한 비만·대사질환 신약 후보물질인 ‘HM17321(한미약품 개발코드명)’을 올해 3분기 주요 사업개발(BD) 성과 중 하나로 제시했다. 로슈는 이 물질을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 신약 가능성을 지닌 유로코르틴2(UCN2) 유사체로 소개하고, 자체 개발코드명 ‘RG7985’로 임상1상 비만 파이프라인에 명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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