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금리상승,
메꾸지 못하는 중앙은행의 빈 자리
▶ 증권채 발행만기 장기화
• 최근 주요 선진국(G7) 국채의 민간 수요는 2010년대보다 분명히 강함. 그러나 민간 부문에서 받아줘야 하는 물량은 1.8σ로 더 크게 증가. 중앙은행이 돌아오지 않는 한 공급 우위의 수급 환경은 쉽게 바뀌지 않음
• 올해 4분기에는 증권사 조달 만기 장기화 수요에 따라 증권채 발행이 늘어날 전망. 2027년부터 유동성 관리 대상 증권사가 국내 49개사로 확대되고, 신조정유동성비율이 도입되기 때문. 향후 증권채 발행은 자기자본 4조원 이상의 우량 증권사를 중심으로 이뤄질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