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이 물가 압력의 정점인 모습. 총재 이야기대로 실제 5월 지수는 코로나 이후 최고수준이었음. 그런데 6월부터는 조금씩 꺾이기 시작. 관건은 유가 상승이 반영될 7월 물가. 7월 CPI가 3.5% 이하라면 연속 인상 명분은 더욱 약화될 것
* 동 지수는 12대 물가지수를 가중합산해서 그려낸 지수. 한국은행 보고서 지수와는 흐름이나 숫자가 상이할 수 있음
5월이 물가 압력의 정점인 모습. 총재 이야기대로 실제 5월 지수는 코로나 이후 최고수준이었음. 그런데 6월부터는 조금씩 꺾이기 시작. 관건은 유가 상승이 반영될 7월 물가. 7월 CPI가 3.5% 이하라면 연속 인상 명분은 더욱 약화될 것
* 동 지수는 12대 물가지수를 가중합산해서 그려낸 지수. 한국은행 보고서 지수와는 흐름이나 숫자가 상이할 수 있음